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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25년 8월 노인인권 <글> | 공지일 | 2025.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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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인권문자] 피로골절과 무반응 취약한 어르신을 모실때 제때 치료를 하지 않았다고하여 곤경에 처하는 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최근 한 기관에서 어르신 무릎괴사를 방치했다고 언론에 크게 보도된 사례가 있습니다. 또한 갈비뼈가 3개가 부러졌는데 열흘간 방치했다는 주장도 있었습니다. 오늘 인권 문자는 어르신 의료서비스 관련입니다. 어르신들은 몸이 아플 경우 고통을 소호하시는 때도 있고 호소하지 않는 사례도 있습니다. 아프다고 말해주면 큰 문제가 없겠지만 무증상이거나 고통을 참아 시일이 지날 때 상황이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옆구리가 뜨끔거리고 등이 아프고, 앉았다가 일어날 때 힘들고, 숨 쉴 때도 통증이 약간씩 있다면 갈비뼈골절 증상입니다. 또한 어르신이 낙상 등 큰 충격이 없었는데 골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피로골절이라고 하는데요. 골다공증이 많은 어르신의 경우 작은 충격에도 뼈가 부러질 수 있습니다. 뼈는 칼슘이 중요한데요. 칼슘을 보충하는 방법으로 우유 섭취나 햇빛을 보아 비타민D를 보충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르신 관찰하기 어르신과 더 자주 대화하기 등으로 어르신의 불편함과 통증에 민감도를 키워주시기 바라며 오늘의 인권문자를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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